지난번 이자카야에서 얘기 나눴던 서예 선생님한테 서예 시범 좀 보여달라고 하고 싶었는데, 솜씨가 너무 엉망이더라. 저렇게 솜씨 없는 선생님은 자기 거시기로 제대로 가르쳐줘야 정신 차릴 것 같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