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누이가 며느리를 괴롭히고 있다... 아침부터 계속 불평을 늘어놓는 며느리에게 시누이는 마마보이답게 어머니 편을 든다. 유일하게 며느리에게 다정하게 대해주는 사람은 시아버지뿐이다. 인내심이 바닥나기 직전인 며느리는 시아버지를 유혹하기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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