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독한 입냄새에 잠에서 깬 미온은 코를 혀로 핥는 끔찍한 경험을 하고 레즈비언으로서의 정체성을 잃게 된다. 다음 날 아침, 미온은 선배 유메가 잠들어 있는 것을 발견한다. 무슨 일이 일어난 건지 몰라 다시 눈을 감으려는데, 이번에는 유메가 깨어나 미온에게 키스하려 한다. 미온은 자는 척하지만, 유메의 입냄새가 너무 심해서 결국 깨어난다. 두 사람은 강렬한 악취에 정신을 잃고 멍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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