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를 잃고 모든 희망을 잃은 코지마는 길을 걷다가 길모퉁이에 놓인 인형 하나를 발견한다. 이유도 모른 채 그 인형에 마음을 빼앗긴 그는 인형을 집으로 가져와 아내의 이름을 따서 '카토 아야노'라고 이름 붙인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