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곳에 백수지만 편안한 생활을 누리는 변태가 살고 있었다. 이 변태는 혼자서 길거리의 회사원이나 여대생들을 훑어본 후 납치하여 작은 아파트에 감금하고 마음대로 모욕을 가하곤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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