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향에 돌아와 직장을 구한 미레이는 오랜만에 동창들과 재회한다. 오랜 이별을 후회하는 샤오마(요토 아사이 분)와 학창 시절 미레이에게 고백하지 못했던 동창 다이(야요이 나츠메 분)는 우연히 같은 회사에 취직하게 된다. 어른이 된 두 사람의 사랑 이야기는 이렇게 마무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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