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한심한 늙은이일 뿐이야... 아내 얼굴도 제대로 못 쓰겠고, 용돈도 삭감됐지... 오늘은 아내가 관리하는 아파트를 청소하러 갔는데... 그 아파트에 살던 아름다운 여자가 쫓겨났어...! ? 어? 이게 행운일까? 아니, 아니, 그건 아니야...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