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년 사장님이 관례적으로 시골로 출장을 가시는데, 올해는 무슨 이유인지 아내까지 데려가시더군요… 거절할 수가 없어서 어쩔 수 없이 보내드렸습니다… 그런데 아내는 사장님을 정말 싫어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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