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타카 학원의 이사장인 오하라는 특이한 취미를 가지고 있는데, 바로 여교사들을 고용한 후 온갖 협박과 회유를 통해 성매매를 강요하는 것이다. 전학 온 히토미는 학교의 이러한 시스템에 반감을 표한다. 하지만 그녀는 이 모든 것이 오하라의 계략의 일부라는 사실을 전혀 알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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