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동생은 발기된 성기를 가진 채 누나의 시키는 대로 누나의 속옷을 말리고 있었다. 그는 누나와의 근친상간 관계에 대한 기억을 떠올렸다. 누나가 집에 돌아와 남동생의 발기된 성기를 보면 항상 그것을 만지작거리곤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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