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한심한 아들이 아름다운 런 아가씨와 결혼하니 드디어 손자를 볼 수 있겠구나 싶었는데… 이 멍청한 놈은 너무 바빠서 런 아가씨를 소홀히 하고 있군. 이러다간 언제 손자 얼굴을 볼 수 있을지 모르겠어. 그럴 땐 아내를 임신시켜야겠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