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거리 연애를 이어오던 유리와 히비키는 오랫동안 기다려온 재회에서 억눌렀던 사랑을 다시 불태운다. 미츠키 유리가 히비키의 시점에서 주관적으로 그려낸 레즈비언 사랑 이야기의 걸작. 오직 연인만을 위한 유리의 미소는 너무나 사랑스러워서 마음을 사로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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