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에 그리던 글래머 선생님과 함께 현장 학습을 갔어요. 물론 현장 학습도 재밌었지만, 진짜 목적은 선생님의 풍만한 가슴을 보는 거였죠! 선생님이 옷 갈아입는 모습도 훔쳐보고, 같이 샤워도 하고, 심지어는 야릇한 장난까지 쳤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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