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에 사는 조카 타카시는 도쿄로 왔다. 어디선가 최첨단 '음경 확대 수술'에 대한 이야기를 듣고는 아르바이트로 번 돈을 전부 수술에 쏟아부었다. 어머니 슈는 크게 걱정했지만, 타카시는 며칠 후 수술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와 삼촌 앞에서 기쁜 표정으로 속옷을 벗었다. 수술로 커진 자신의 음경이 드러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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