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방학 내내 수영장에서 매일 놀던 세 친구. 삼촌이 오셨던 그날의 비밀스러운 추억. 순진하고 철없는 아이들은 어른들에게 몰래 위험한 놀이를 배우게 된다. "삼촌, 내년에도 또 놀러 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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