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을 혼자 다니는 여성을 노리는 성추행단이 활동한다. 여형사 낸은 범인 검거를 위해 미끼 역할을 자처하지만, 부하 직원이 정보를 누설하면서 오히려 낸 자신이 범행단의 표적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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