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사 어깨 마사지가 제 일입니다. 다른 일은 하나도 못해서, 마치 하인처럼 이것밖에 할 수 있는 일이 없죠. 그런데 어느 날 마사지를 하다가 저도 모르게 발기가 돼서 제 성기가 상사의 등에 닿게 됐는데… 평소에 늘 깐깐했던 상사가 갑자기 부드러워지기 시작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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