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창립 20주년 기념 패션 브랜드 론칭을 위해 디자인 부서장 미카코는 세계적인 디자이너 스기우라 다카시를 고액 연봉으로 영입했다. 그러나 론칭 후 스기우라의 디자인은 표절 의혹에 휩싸였다. 표절 여부를 제대로 확인하지 않은 것에 분노한 스기우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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