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동안 소식이 끊겼던 여동생이 어느새 어엿한 숙녀로 성장해 있었고, 방심한 채 잠든 여동생의 모습에 나도 모르게 자위를 해버렸다... 그런데 뜻밖에도 여동생이 그때 갑자기 잠에서 깨어났고, 내가 자위하는 모습을 보고도 전혀 놀라지 않고 오히려 도와주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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