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가 지난달에 재혼하셨어. 나이 드신 아버지와 젊은 새어머니… 왠지 내 유산을 노리는 것 같아. 어머니가 돌아가신 후로 내가 아버지를 돌봐왔는데, 이 새어머니 때문에 너무 불편해. 뭔가 해야겠어… 밤에 몰래 집에 쳐들어가서 혼쭐을 내기로 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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