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혼부부가 집을 사러 왔습니다. 그곳의 부동산 중개인은 아내가 학창 시절부터 동경하던 선배였습니다. 집을 구매한 후 고객 불만을 접수한 중개인은 복수심에 불타 아내를 망신주기로 마음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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