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근교의 작은 마을에 남편 유야와 함께 사는 카스미는 아이를 갖지 못하는 것 때문에 늘 고민에 빠져 있다. 불임 치료 결과, 유야의 정자 수가 매우 적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간절히 임신을 원하는 카스미에게 어느 날 마을 자치회 회장인 키타가 찾아와 어떤 소식을 전해준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