켄고는 자신만의 가게를 여는 꿈을 쫓고, 아스카는 점차 각자의 길을 찾아 떠난다. 어느 날, 고된 하루 일과에 지친 아스카는 우연히 새로 문을 연 마사지 업소를 발견한다. 그리고 그곳에 들어서자, 그곳은 다름 아닌 켄고의 업소였다! 처음에는 당황했지만, 켄고의 따뜻한 손길과 진심 어린 사과에 아스카는 마음이 녹아내리고… 그렇게 두 사람의 마음은 하나로 얽히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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