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아내는 성격도 좋고 집안일도 척척 해내는 아주 유능한 여자입니다. 어디든 데려가도 전혀 부끄럽지 않을 그런 아내죠... 네... 어디든요... 단, 브래지어를 안 입는 실수를 하지 않는 한 말입니다... 둘이 있을 땐 괜찮지만... 아내 가슴이 엄청 크거든요... 신혼여행 때는 언제 어디서든 만지고 싶을 정도였어요... 그런데 외출할 때면 가끔 브래지어를 안 입는 실수를 해서 젖꼭지가 솟아오르는 게 보일 때가 있어요... 그러면 아내는 누군가 자기 가슴을 보고 만질까 봐 걱정하면서 가슴을 씰룩거립니다...
댓글